서울신문사 (Seoul Shinmun) 촬영지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 드라마 · 좌표 37.56739, 126.97784
서울신문사(Seoul Shinmun)은(는)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에 자리한 마녀의 법정,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의 촬영지입니다. 한국을 찾는 K-Drama·K-Pop 팬들이 실제 장면 속 장소를 직접 밟아볼 수 있는 성지입니다. 아래에서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과 장면 설명을 확인하고,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와 길찾기를 이용해 방문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 2건
- 마녀의 법정 · 드라마
8회에서 여진욱(윤현민)과 수사관 구석찬(윤경호)이 이 건물을 지나는 장면으로 등장.
-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 드라마
언론인 진보배(한채영)의 직장인 '코리아모닝페이퍼'의 사무실로 등장한다. 2회에서 황우현(김민종)이 건물 앞에서 그녀를 내려주는 장면에서 처음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