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 윤보선가 (Anguk-dong Yun Posun House) 촬영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62 · 드라마 · 좌표 37.57853, 126.98340
안국동 윤보선가(Anguk-dong Yun Posun House)은(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62에 자리한 풍경, 사랑의온도, 경우의 수 외 1작품의 촬영지입니다. 한국을 찾는 K-Drama·K-Pop 팬들이 실제 장면 속 장소를 직접 밟아볼 수 있는 성지입니다. 아래에서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과 장면 설명을 확인하고,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와 길찾기를 이용해 방문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 4건
- 풍경 · 드라마
1회에서 다니엘(B1A4 정진영)이 서울을 답사하던 중 이 저택을 지나가다가 풍선을 잃어버린 소녀에게 선물을 건넸다.
- 사랑의온도 · 드라마
1회에서 달리기 조에 참가하다 숨을 헐떡이는 이현수(서현진)는 이 저택의 입구 앞에서 멈춰 감탄한다.
- 경우의 수 · 드라마
6회에서 경우연(신예은)과 이수(워너원 옹성우)는 책에서 다뤘던 다섯 번째 동네인 북촌을 탐방하던 중 숙소 외벽 벤치에 잠시 앉아 있다.
- 열두밤 · 드라마
3회에서 한유경(한승연, 전 카라)과 차현오(신현수)가 이 집을 지나간다. 2010년 서울에서 현오의 자전거로 댄스 안무를 즉흥적으로 하기 위해 이곳에 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