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로 (Dorim-ro) 촬영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 436-11 · 드라마 · 좌표 37.51491, 126.89485
도림로(Dorim-ro)은(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 436-11에 자리한 개인주의자 지영씨, 추리의여왕2, 경우의 수의 촬영지입니다. 한국을 찾는 K-Drama·K-Pop 팬들이 실제 장면 속 장소를 직접 밟아볼 수 있는 성지입니다. 아래에서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과 장면 설명을 확인하고,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와 길찾기를 이용해 방문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 3건
- 개인주의자 지영씨 · 드라마
2회에서 나지영(민효린)과 박벽수(공명)의 이야기는 이 식당 앞에서 키스로 행복하게 끝을 맺는다.
- 추리의여왕2 · 드라마
2회에서 방화 사건을 해결하려 할 때, 유설옥 (최강희)와 형사 하완승(권상우)은 설옥이 완승을 또 다른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기 전에 이 식당을 걷고 있는 방화범을 상상하고, 또 다른 상상의 장면에서 그도 이곳을 지나가는 것을 본다.
- 경우의 수 · 드라마
데이트 중에 경호연(신예은)과 온준수(김동준)가 이 식당을 지나간다. 에피소드 후반, 우연은 서울 이야기에서 다룬 일곱 번째 동네인 문래동을 탐험하던 이수(옹성우)와 함께 이곳으로 돌아와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 이 식당 맞은편에 은신처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