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암동 민간아파트 (Huam-dong Private Apartment) 촬영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60길 78 · 드라마 · 좌표 37.54812, 126.98389
후암동 민간아파트(Huam-dong Private Apartment)은(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60길 78에 자리한 내일,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두 번째 남편의 촬영지입니다. 한국을 찾는 K-Drama·K-Pop 팬들이 실제 장면 속 장소를 직접 밟아볼 수 있는 성지입니다. 아래에서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과 장면 설명을 확인하고,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와 길찾기를 이용해 방문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 3건
- 내일 · 드라마
4회에서 싱어송라이터 강우진(강승윤)과 허나영(이노아)이 사는 곳으로 최준웅(로운)과 임령구(윤지온)가 강우진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연이어 찾아온다.
-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 드라마
나연실(조윤희)은 이 건물의 옥상에 산다.
- 두 번째 남편 · 드라마
6회에서 봉선화(엄현경)가 문상혁(우찬혁)과 헤어진 후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