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리 방파제 (Sinjeon-ri Breakwater) 촬영지
📍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전리 · 드라마 · 좌표 34.45193, 127.11043
신전리 방파제(Sinjeon-ri Breakwater)은(는)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전리에 자리한 이번생은처음이라의 촬영지입니다. 한국을 찾는 K-Drama·K-Pop 팬들이 실제 장면 속 장소를 직접 밟아볼 수 있는 성지입니다. 아래에서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과 장면 설명을 확인하고,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와 길찾기를 이용해 방문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 1건
- 이번생은처음이라 · 드라마
11화에서 남세희(이민기)가 가족과 함께 김치를 담그는 동안 윤지호(정소민)는 그를 위해 약을 사러 마을로 들어간다. 정현종의 시집 '섬' 중 '손님'이라는 시를 읽으며 잠시 이 방파제에 멈춰 앉았다. 그녀를 찾던 세희는 여기에서 그녀를 발견하고 대화를 나누다가 판교 세븐벤처밸리 버스정류장에서 있었던 '키스'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12화에서 세희는 전화 한 통에 방해를 받을 때까지 그녀에게 진짜 키스가 무엇인지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