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목 (Hwasumok) 촬영지
📍 서울 마포구 창전로 70 · 드라마 · 좌표 37.54857, 126.93305
화수목(Hwasumok)은(는) 서울 마포구 창전로 70에 자리한 열혈사제,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그녀의사생활 외 2작품의 촬영지입니다. 한국을 찾는 K-Drama·K-Pop 팬들이 실제 장면 속 장소를 직접 밟아볼 수 있는 성지입니다. 아래에서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과 장면 설명을 확인하고,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와 길찾기를 이용해 방문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 5건
- 열혈사제 · 드라마
이하늬가 한주그룹 김건용을 만난 중식당
-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 드라마
식당 장면
- 그녀의사생활 · 드라마
식당 장면 촬영지
-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 드라마
채현승(로운), 채지승(왕빛나), 채연승(하윤경) 3남매는 5회에서 이 식당에서 함께 저녁을 먹는다.
- 로맨스는별책부록 · 드라마
차은호(이종석 분)는 라디오 방송이 끝난 후 유명석 작가를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 그녀는 그에게 두 명의 손님이 더 올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들은 송해린(정유진)과 지서준(위하준)으로 밝혀졌다. 유 작가는 은호에게 서준이가 자신의 책 표지를 디자인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저녁 식사 후, 세 사람은 그녀를 배웅하고, 해린은 떠난다. 두 남자의 대화는 필연적으로 강단이(이나영 분)에게로 향하게 되고, 서준은 강제로 은호의 차에 올라타서 그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그녀를 볼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