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미디어시티역 (Digital Media City Station) 촬영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수색로 175 · 드라마 · 좌표 37.57788, 126.90052
디지털미디어시티역(Digital Media City Station)은(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수색로 175에 자리한 하나뿐인 내편,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시즌3, 밥잘사주는예쁜누나의 촬영지입니다. 한국을 찾는 K-Drama·K-Pop 팬들이 실제 장면 속 장소를 직접 밟아볼 수 있는 성지입니다. 아래에서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과 장면 설명을 확인하고,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와 길찾기를 이용해 방문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곳에서 촬영된 작품 3건
- 하나뿐인 내편 · 드라마
16화에서 김미란(나혜미)과 어머니 소양자(임예진)는 고리대금업자들을 피해 역을 통해 달아나 막판에 기차를 잡는다.
-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시즌3 · 드라마
8회에서 한사랑(김채은)과 우정우(무진성) PD가 이 지하철역 승강장에 앉아 있다. 그는 그녀에게 목걸이와 어울리는 귀걸이 한 쌍을 주고, 그녀가 그것들을 착용하는 것을 지켜본다. 그녀가 몸부림치자, 그는 그녀를 도우려고 손을 뻗고, 그녀는 그에게 키스할 생각을 한다. 에피소드 에필로그에서 정우는 단상에 홀로 앉아 사랑의 사진을 바라본다. 나중에, 그는 아마 그녀의 곁에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달려간다.
- 밥잘사주는예쁜누나 · 드라마
7회에서 윤진아(손예진 분)는 서준희(정해인 분)가 운전을 제안했음에도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간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그는 그녀를 이 역의 2번 출구로 데려오고 작별 인사를 한 후 그녀에게 전화기를 빌려주기 위해 그녀를 쫓아온다. 13화에서 진아는 7화에서 그 순간을 회상하며 기차를 기다리며 홀로 이곳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