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의 아저씨' 후계동 도보 순례
by 한류맵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후계동 골목 분위기를 따라 걷는 서울 도심 코스. 박동훈이 매일 지나던 건널목과 형제의 정겨운 공간을 만난다.
6곳 · 총 15.5km
지역: seoul, incheon, gyeonggi
테마: kdrama, themePhoto
1. The Mountain Sanctuary: Bongwon Temple
메모: 봉원사. '나의 아저씨' 속 산속 사찰 장면을 촬영한 곳으로, 도심 속 고요한 출발점이다.
2. The Final Reunion: Quote Black Coffee Roasters
메모: 쿼트 블랙 커피 로스터스. '나의 아저씨' 마지막 재회 장면을 담은 카페로, 극의 여운을 느끼기 좋은 곳이다.
3. The Curved Road of Life: Seosomun Apartment Area
메모: 서소문 아파트 일대. '나의 아저씨' 속 굽이진 골목과 계단이 인상적인, 인생의 길을 은유하는 촬영지다.
4. The Sound of the Tracks: Baekbin Railroad Crossing
메모: 백빈건널목. 박동훈이 매일 지나가던 건널목으로, 서울에 몇 남지 않은 평면 철길 건널목 중 하나다.
5. 백빈건널목 (용산)
메모: 백빈건널목(용산). '나의 아저씨'의 정서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건널목 풍경으로, 기찻길 옆 골목을 함께 걸어볼 수 있다.
6. hy Building
메모: hy 빌딩. '나의 아저씨' 속 주인공들의 회사 장면을 촬영한 곳으로, 코스의 마무리 지점이다.